리뷰

부모님께 선물드렸어요. 그런데..

nav************* 2021.11.27 12:12

처음엔 시덥지 않게 생각하시고 한쪽으로 치워 놓셨다가

급한외출에 무심코 바르셨나봅니다.


직접 들고와서 이거 또 살수있냐고 

난리셔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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